미국에서 한의사를 Licensed acupuncturist리고 합니다. 그것을 직역을 하는 한국대표들 참 한심합니다. 미국 한의대에서 약초(본초)와 방제를 배우고 면허시험때도 물론 본초와 방제를 배우는데..한의사가 없다니..캘리포니아의 8-9천면의 한의사중 70%가 미국인 한의사인데 그들이 웃습니다. 국제화시대 경쟁시대에서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하는 한국을 볼때 씁쓸합니다. 보건복지부와 대한 한의사협회는 미국의 한국 교과서가 한국의 한의학책이 몇권있는지 파악을 해 봐야 합니다. 거진 중국교과서와 약초이름과 혈자리이름도 거진 중국이름으로 아니면 약초원명으로 사용합니다.
내가 직접 만나 대화한 내용. 모 유명 한방대학 교수, 레지던트들이 미국 한의사 시험보러 간다며 휴가 냈다고 하더군. 우쭐해하고 다니길래 내가 미국에 한의사가 있냐고 물었더니, 겸연쩍은 태도로 사실은 침구사라고 말끝을 흐리더군.나중에 어쩔지 몰라서 시험이라도 쳐볼려고 그런다고. 한방대교수도 미국 침구사 시험볼려고 공부하는 상황...뭘 의미하는걸까.수재같은 헛소리 하지 마라. 수재가 진단하나 제대로 못하면 무슨 소용. 진심통이 뭘까. 심근경색? 대동맥박리증?폐색전증? 호두까기 식도증? GERD? 도대체 뭘까? 그냥 가슴에 대침 박으면 할일 다 한건가?
내가 직접 만나 대화한 내용. 모 유명 한방대학 교수, 레지던트들이 미국 한의사 시험보러 간다며 휴가 냈다고 하더군. 우쭐해하고 다니길래 내가 미국에 한의사가 있냐고 물었더니, 겸연쩍은 태도로 사실은 침구사라고 말끝을 흐리더군.나중에 어쩔지 몰라서 시험이라도 쳐볼려고 그런다고. 한방대교수도 미국 침구사 시험볼려고 공부하는 상황...뭘 의미하는걸까.수재같은 헛소리 하지 마라. 수재가 진단하나 제대로 못하면 무슨 소용. 진심통이 뭘까. 심근경색? 대동맥박리증?폐색전증? 호두까기 식도증? GERD? 도대체 뭘까? 그냥 가슴에 대침 박으면 할일 다 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