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사회 보험 노조가 공단의 업무 발전을 위해 도대체 한일이 뭐가 있다고 심편원의 조직이기주의라고 핏대를 올리는지... 그대들이 한 것이라고는 빤간 조끼 입고 파업하는 것 아닌가 그것말고 잘하는것이 뭐가 있는지. 이성재 이사장 시절부터 공단 조직을 개판으로 만들어온 장본인들 아닌가. 그것이 현재의 공단의 모습을 만들어 온것이야.
전문성만 놓고 보면 분명 심평원원이 한수 위지요 보험공단에서 전화오면 처음부터 끝까지 가르켜 줘가면서 설명 해야 됩니다 공단직원들 넘 권위적이고 인력도 너무 많은 것 같던데.....근데 심평원도 제밥그릇 챙기는 건 여전 하더군요 복지부 그늘에서 벗어나야지 너무 알아서 기는거 아닌가요
공단인은 대오각성하여야 한다. 지금처럼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수백만원의 월급을 받으면서 얼마나 자신의 일에 애착을 가지고 있으며, 노력하고 있는가? 유사조직이지만 심평원은 조직문화가 다르다. 변화를 감지하고, 자기를 개발하고, 맡은 임무에 악착같이 메달려서 해결할려고 덤빈다. 물론 심평원도 더 변화해야하고 전문성을 강화해야 하지만, 공단보다는 한 수 우위임이 분명하다. 내가 내는 보험료로 역할을 제대로 하는 조직을 밀어주고 심은 것이 제삼자의 솔직한 심정이다.
공단은 자신이 보험자로서 수행하여야 할 역할을 정확히 인식하지 못할뿐더러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기에도 인력의 전문성이 떨어지고, 조직 몰입도도 많이 떨어진다. 의약품 평가, 수가계약, 의료기관에 대응하여 보험가입자를 보호하는 활동 등 주요한 업무중 그 어느 것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그럴 능력이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