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가 면허를 달라고 하는것 같은데...면허를 받으려면 그에 맞는 합당한 교육과정을 거쳐서 국가 면허 시험을 봐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솔직히 간호조무사 시험이 시험 입니까?? 간호조무사 교육이 교육 입니까? 솔직해 봅시다..학원에서선 시간 채우기 급급하고...마지막에 문제풀이만 하면 다 붙는거 아닙니까? 저두 조무학원 강사 생활 몇년 했지만 조무학원 수업하면서도 이렇게 자격증 따서 나가서 도대체 무엇을 할까? 라는게 솔직한 심정이 였습니다. 그래서 학원생들 에게 전문대라도 간호학과 가기를 권유했고 실제로 학교로 간 학생도 몇 있습니다. 자격을 내세우기 전에 먼저 그 자격에 맞는 실력 부터 기르는게 맞지 않을까요?
의료시장이 개방되는 지금 이때에... 간호조무사들이 실제적인 의료행위를 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것인가...미국에서는 NA, LPN , RN이렇게 업무가 확실하게 나뉘어 있다...그런데 한국에서만 간호 조무사들이 간호사인양 활개를 치고 있지 않은가...학원에서 6개월정도의 이론 수업만 들은채....말도 안되는 일이다....
"간호조무사들은 간호사 인력 확보가 어려워 간호조무사의 역할 강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오히려 역할을 축소시키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며 반발하고 있다."----간호사들 인력확보가 왜 힘들까요? 공부한 만큼 간호사로 일하면서 대우가 별로 못미치기 때문이지요...4년제대학나와서 대학병원에서 일했지만 의사들의 권위의식이라던지...업무과다로 이직률이 높지요.공부하고 노력한 만큼 대가가 없으니 간호사 안하려는거랍니다. 거기에 반해 조무사들은 자신들이 공부한거에 비하면 많은 대우를 받는거지요...의료인도 아닌데 진료업무보조를 한다는게 말이됩니까? 인건비를 낮추기위해 의사들이 고용하기 때문에 간호조무사들이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하고 있는 거랍니다...씁쓸한 현실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