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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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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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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08:38
한의사들이 아래의 덧글과 같은 소릴 들으면서 각오해야 할것은 진정으로 민족의학과 한국의학의 수준을 넘어서는 과학적인 학문으로 자리잡아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의학을 하는 학자들과 전체 한의사들이 노력해서 학문으로서 국민건강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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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옆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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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07:18
사기꾼 주제에 국가대표인 척 하냐... 웃기는 넘들... 그래서 구산합격단 팔고, 총명탕 팔고, 기적의 암 완치하냐? 그렇게 잘난 것들이 왜 개방은 죽어도 안 한다는 거냐. 합법적 사기꾼 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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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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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04:29
풀뜯어먹고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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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03:39
진짜 웃기네.. 코리아를 대표하는 의학이 한의학이라고?? 그럼 너네가 사람목숨 살려낼줄이나 안다는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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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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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03:05
이름 바꿨으니 철저히 한국적의학으로만 가도록 해라. CT 찍겠다느니 혈액검사 하겠다느니 짓거리하면 스스로 거짓말쟁이라는걸 만천하에 밝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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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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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02:57
한국의학이 한의학이라고라... 한국의한의학이 있기나 한거냐? 중국의 중의학의 아류에 불과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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