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수익은 아니라는 측면에서 기사 작성을 접근했습니다. 수입이라는 표현을 쓰되 순수익이 아닌 매출적인 측면을 말합니다. 처음에는 매출이라는 표현을 고려했지만 자료를 인용하는 보편적인 수준을 벗어나지 않기 위해 수입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매출과 수입, 수익, 순익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소지가 있는 내용에 대해서는 앞으로 보다 더 신중히 접근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에 감사드리면서... 왜 제가 수입이란 표현에 대해서 언급했냐면 기사쓰시는 기자분들이나 병원 경영하는 입장에서야 수입=매출 이라 인식하지만 일반 국민들에겐 수입=순수익이라 인식되기 때문이죠. 실제로 매년 보험 공단에서 발표하는 의원별 진료비 청구액을 보면 항상 그네들은 수입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물론 회계용어로 보자면야 뭐라 할 수 없지만 적어도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하면서 수입이라쓰면 이거 오해불러 일으키기 십상이죠. 때문에 항상 보도후에 네이버나 다음에 댓글 달린거 보면 죄다 "의사놈들 수천만원 처먹으면서 맨날 어렵다는 엄살만 부린다"라는 댓글이 달리기 마련이죠. 이거 미칠 노릇입니다. 매출 2000되어봤자. 집에 가져가는건 월 500정도인데 수천만원 번다고 하면 억울한 노릇 아니겠습니까? 의료전문지인 만큼 국민들의 오해를 살만한 표현에 대해서 신중을 기해주셨으면 합니다.
저희도 수익은 아니라는 측면에서 기사 작성을 접근했습니다. 수입이라는 표현을 쓰되 순수익이 아닌 매출적인 측면을 말합니다. 처음에는 매출이라는 표현을 고려했지만 자료를 인용하는 보편적인 수준을 벗어나지 않기 위해 수입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매출과 수입, 수익, 순익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소지가 있는 내용에 대해서는 앞으로 보다 더 신중히 접근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에 감사드리면서... 왜 제가 수입이란 표현에 대해서 언급했냐면 기사쓰시는 기자분들이나 병원 경영하는 입장에서야 수입=매출 이라 인식하지만 일반 국민들에겐 수입=순수익이라 인식되기 때문이죠. 실제로 매년 보험 공단에서 발표하는 의원별 진료비 청구액을 보면 항상 그네들은 수입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물론 회계용어로 보자면야 뭐라 할 수 없지만 적어도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하면서 수입이라쓰면 이거 오해불러 일으키기 십상이죠. 때문에 항상 보도후에 네이버나 다음에 댓글 달린거 보면 죄다 "의사놈들 수천만원 처먹으면서 맨날 어렵다는 엄살만 부린다"라는 댓글이 달리기 마련이죠. 이거 미칠 노릇입니다. 매출 2000되어봤자. 집에 가져가는건 월 500정도인데 수천만원 번다고 하면 억울한 노릇 아니겠습니까? 의료전문지인 만큼 국민들의 오해를 살만한 표현에 대해서 신중을 기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