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4536716

댓글 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그냥 01.17 23:01
서울대병원 계산이 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돌 01.17 23:18
서울대병원 1억2200만원,부산대 1억2500만원 아닌가? 계산 다시 해 보시길...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관리자 01.18 00:02
계산상 착오를 일으켜 통계에 오류가 있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께 사과를 드리며 지적해 주신 독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주의해서 기사 작성에 심혈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관리자님 01.18 02:15
정부에서 수입이라 발표를 했지만 정확히 표현하면 매출아닌가요? 항상 보험공단에서 발표할때도 매출을 수입이라고 발표해서 국민들에게 오해를 사는데 보도하실때 이런점은 염두에 두셨으면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관리자 01.18 02:25
저희도 수익은 아니라는 측면에서 기사 작성을 접근했습니다. 수입이라는 표현을 쓰되 순수익이 아닌 매출적인 측면을 말합니다. 처음에는 매출이라는 표현을 고려했지만 자료를 인용하는 보편적인 수준을 벗어나지 않기 위해 수입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매출과 수입, 수익, 순익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소지가 있는 내용에 대해서는 앞으로 보다 더 신중히 접근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관리자님 01.18 04:54
답변에 감사드리면서... 왜 제가 수입이란 표현에 대해서 언급했냐면 기사쓰시는 기자분들이나 병원 경영하는 입장에서야 수입=매출 이라 인식하지만 일반 국민들에겐 수입=순수익이라 인식되기 때문이죠. 실제로 매년 보험 공단에서 발표하는 의원별 진료비 청구액을 보면 항상 그네들은 수입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물론 회계용어로 보자면야 뭐라 할 수 없지만 적어도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하면서 수입이라쓰면 이거 오해불러 일으키기 십상이죠. 때문에 항상 보도후에 네이버나 다음에 댓글 달린거 보면 죄다 "의사놈들 수천만원 처먹으면서 맨날 어렵다는 엄살만 부린다"라는 댓글이 달리기 마련이죠. 이거 미칠 노릇입니다. 매출 2000되어봤자. 집에 가져가는건 월 500정도인데 수천만원 번다고 하면 억울한 노릇 아니겠습니까? 의료전문지인 만큼 국민들의 오해를 살만한 표현에 대해서 신중을 기해주셨으면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