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심하네요?사람이 소모품도 아니고 같은 직장에서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인데.누군 일하고 누군 계약 기간이 있어서 거기까지만 일하고 나가라 하고...병원에서 근무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 분야의 전문 지식을 가진 사람들인데,그게 정규직캉 비정규직캉 차이점이 뭡니까? 전문 라이센스 딸때 점수 차이가 있어서 비정규직입니까?아니지 않습니까?병원이란 곳이 오랜 시간동안 그 일에 종사하던 능숙한 사람들이 일하게 되면 그만큼 환자들이 더 좋은 의료서비스를 받게 될건데 ...이건 환자들 편에서 생각해도..좀 거시기하네요!
임상병리사일을 알고 나 말하세요!! 돼 6-7년이 되도록 정규직 이 못되었는가는..그 과 사정을 알지못하면서 4명이 무능력하다고 하지마시길.. 빙산의 일각만이 기사에 나오는것이기에!! 다른쪽으로 근무하라했어도 그건 정말형식적이었을껄...더 안좋은 처우였거나 알고나 말합시다
아니, 정규직 기회를 주려고 여러번 면접을 보고 능력을 평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안 된것은 직원의 문제가 아닌가요? 위에 4분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다른 경쟁자들에 비해서 뭐가 부족했는지...6-7년 동안 정규직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와서 하소연하면 노동조합이 봉인가요? 해도해도 너무 합니다. 열심히 일해서 정규직이 된 사람과,, 열심히 공부하고 실력을 닦아서 정규직으로 입사한 사람과는 뭔가 달라야 하는거죠...평등이 무조건적인 평등이 아니라,,능력에 따른 차별이라는 말이 생각나게 합니다...
임상병리사일을 알고 나 말하세요!! 돼 6-7년이 되도록 정규직 이 못되었는가는..그 과 사정을 알지못하면서 4명이 무능력하다고 하지마시길.. 빙산의 일각만이 기사에 나오는것이기에!! 다른쪽으로 근무하라했어도 그건 정말형식적이었을껄...더 안좋은 처우였거나 알고나 말합시다
아니, 정규직 기회를 주려고 여러번 면접을 보고 능력을 평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안 된것은 직원의 문제가 아닌가요? 위에 4분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다른 경쟁자들에 비해서 뭐가 부족했는지...6-7년 동안 정규직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와서 하소연하면 노동조합이 봉인가요? 해도해도 너무 합니다. 열심히 일해서 정규직이 된 사람과,, 열심히 공부하고 실력을 닦아서 정규직으로 입사한 사람과는 뭔가 달라야 하는거죠...평등이 무조건적인 평등이 아니라,,능력에 따른 차별이라는 말이 생각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