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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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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02.01 00:24
싸우려면 적을 알아야 하는것이 기본이거늘....대체 간호진단이 뭔지나 알고 반대를 하는건지...그게 의학진단하고 같은 것으로 아는건지....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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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선 02.01 00:28
보건소, 보건지소, 의원이 분명 있음에도 보건진료소라는 이름으로 간호사들이 진단 및 진료를 하고 있으며, 사용하는 약제의 폭도 깜짝 놀랄정도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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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선 02.01 00:29
어처구니 없는 점은 혈압상승에 대해 제대로 대처도 못하고, 이윤을 남기기 위해 주변 의원들과 경쟁하며 환자들의 건강을 지켜주지 못한채 수익남기기에만 열을 올린다는 점이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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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선 02.01 00:30
이런 상황이 시골에선 엄연히 자행되고 있는데, 방문간호로 진단을 하겠다구요? 혈압, 당뇨를 간호사들이 독립된 의료기관을 개설해서 직접 진단, 투약하겠다구요? 어처구니없는 발상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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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02.01 02:26
거짓말과 말장난으로 간호사가 의사노릇하겠다는 모양인데..못된것들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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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참 02.01 08:34
간호사가 의사 노릇하려고 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그러려는것도 아니고.... 좀 제대로 상황 파악하고 얘기하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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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참에게 02.02 02:49
"간호진단은 말 그대로 의학적 진단이 아닌 혈당관리, 혈당 수치 조절 등 환자 대응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진단이라는 의미 자체가 다르다" ---> 혈당관리, 혈당 수치 조절등의 대응 및 관리는 의사의 영역인데, 왜 간호사가 하겠다고 하는건가? 여기서 간호년들의 검은 마수가 드러나는것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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