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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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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04:03
시민같지도 않은 인간들이 또 날치네, 약사냐? 간호냐? 시민단체? 공무원?의사가 뭘 그렇게 잘못해서 무릎꿇고?? 웃기지 마라,그럼 약싸개들보고 병원와서 환자 한테 주사기찔러가며 투약시킬거냐?간호사가 진단하게 해서 환자 망치면, 책임은 다 의사책임이냐?www같은 시민단체들..너네가 어용단체지 시민단체냐??무조건 정권바뀌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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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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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02:39
돈 버러지들이 판 치는 세상이네 방귀낀넘이 성낸다고 하더니만 으사넘들 꼴갑그만 하고 국민앞에 무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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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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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02:17
약사면허도 갱신해라! 간호사도!미친것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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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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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01:52
진광일기자님, 자극적이고 이간하는 헤드 쓰시면 좋으십니까...누가 '입맛' 이란 말을 했다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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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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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00:47
걱정의의 말씀이 옳습니다.의괘생을 둔 부모로서 냉정히 생각하기를 권합니다.밤응 밤이라하고 낮을 낮이라하는 것을 우긴다고 되겠습니까 대로로 나아가시고 질병과 수술의 전문가, 존경받는 의사이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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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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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00:45
모든직군이 10년마다 다시시험을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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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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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0 23:03
진료실 안에서 얼마나 군림했으면 이런일이 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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