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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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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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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06:31
정말 속상합니다. 어차피 이렇게 고시를 내려면 작년 10월에 낸 고시안을 시행했어야지, 몇 달에 걸쳐 건당 130만원씩 삭감을 하고 나서야 고시를 내리다니... 정말 황당하고 씁쓸합니다. 심평원은 요양기관의 모든 재심을 다 인정해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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