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의사 수가 5%가 늘어나고 있고 활동의사 대비 7%가늘어나고 있다.이것이 진료일수 증가의 결정적 요인일 것이다.기존 의사는 거의 진료일수의 증가가 없다.새로 개원하거나 공직에 남은 의사는 일반인들의 바람대로 나오자마자 생존경쟁에 시달려 경쟁하는 관계로 진료 일수가 늘어날 수밖에...의사가 힘들다고하면 의사는 왜 특권의식으로 보장되어야만 하느냐 하고 일반 써비스 업처럼 경쟁하면 의도(히포크라테스 정신)을 잃었다고비난하고 , 어쩌란 말인지....지금이라도 보험재정 줄이려면 의대 정원을 줄여야 근본 대책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