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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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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1 09:18
저년 당직 시켜라 야간 당직으로..2년 내내 당직 하게 교수랍시고 앉어 이/ㅅ으니 배가 따뜻한갑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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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02.01 08:30
고매하신 의사선생님들께서 이년저년 욕하시면 안되지요.욕하시는 의사분들이야 말로 '의사놈', '의사년' 소리를 들어야 하는건 아닌지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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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자 02.01 08:25
옳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의료도 그래요. 의사가 우기는 것같아요. 의료의 기술과 약물정보가 폭증하지 않았습니까.의사 혼자서 자기 손으로 수술하고 처방하고 조제하고 지도합니까. 할수 있어도 불가한 것아닙니까. 치료에 기여하는 행위는 의료행위아닙니까. 우리 의료법은 이 모든것을 의사가 다하는 것이고 다른 것은 의사가 옆에서 공동으로 하는 것이고 그외의 것은 의료가 아니라고 합니다.물리치료사는 단순노동자이지요, 그렇다면 간호사를 의료인한 것은 삭제해야지요.의사의 입장에서 논리적 모순도 덮어두고 있는 것으로 봅니다.간호사의 지적에 의하여 의사의 요양지도가 변경될수 있습니다. 약사의 처방검토에 의하여 처방이 변경될수 있는 것입니다.그 때문에 그자들이 필요한 것이지요. 냉정히 이성으로 돌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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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02.01 08:06
간호년들이 나덴다는분을 상대할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인격을 가진분이라면, 환자분을 보는 의사가 제발 아니길 바래봅니다. 또한 의료의 질이 높은 미국에도 간호년들이 무지 나댄답니다. 그런데 안 망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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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eteus 02.01 07:42
김진현 교수님 ! 원래 있는것 그대로 하라는 것이지 남의 것 달라고 때쓰는게 아닌데 대법원 판시도 모르는 분이 국립대 교수이신지 그 자격이 의심스럽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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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네 02.01 07:39
어딜가나 간호년들이 나대면 그 병원은 망하는 거다. 서울대병원이 이 모양이 된 건 개뿔도 모르는 간호년들이 나대기 때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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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1 07:18
웃기고 있네.. 사회지도층의 도덕정 의무?? 그게 직업의 본분을 간호사에게 넘겨주는거냐?? 의사가 진단권을 간호사에게 넘겨주는게 말인가?? 그리고 투약?? 장난하냐?? 병원에서 의사나 간호사가 주사놓지 약사가 주사놓냐??서울대 간호대는 저런 인간을 교수로 쓰고 있으니 욕먹는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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