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의료도 그래요. 의사가 우기는 것같아요. 의료의 기술과 약물정보가 폭증하지 않았습니까.의사 혼자서 자기 손으로 수술하고 처방하고 조제하고 지도합니까. 할수 있어도 불가한 것아닙니까. 치료에 기여하는 행위는 의료행위아닙니까. 우리 의료법은 이 모든것을 의사가 다하는 것이고 다른 것은 의사가 옆에서 공동으로 하는 것이고 그외의 것은 의료가 아니라고 합니다.물리치료사는 단순노동자이지요, 그렇다면 간호사를 의료인한 것은 삭제해야지요.의사의 입장에서 논리적 모순도 덮어두고 있는 것으로 봅니다.간호사의 지적에 의하여 의사의 요양지도가 변경될수 있습니다. 약사의 처방검토에 의하여 처방이 변경될수 있는 것입니다.그 때문에 그자들이 필요한 것이지요. 냉정히 이성으로 돌아가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