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련의 입장에 찬성한다. 꼭 면허갱신제는 아니더라도 지금의 약간은 주먹구구식의 보수교육을 좀 더 치밀하게 다듬는 선으로 만들수도 있는데 세련되게 정부안을 받아들이는 것으로 표현할 수도 있잔아. 허구한날 반대만 하니까 국민한테 찍히는 거지. 우리가 현대차 노조냐? 허구한날 반대만 하게...
선배님들 죄송합니다. 전의련 대신에라도 사과드립니다. 전의련은 의대생을 대표하는 단체가 아닙니다. 본 성명서 역시 어떠한 의견 수렴이나 합의과정이 없이 몇 명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며 전의련이 원래 그러한 행동을 일삼는 단체입니다. 의대생으로서 이들의 독단과 무지 경솔함을 막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현재 재학중인 의대생입니다. 전의련의 성명이 의대생의 대표성이 있다고 전혀 생각지 않습니다. 어떠한 설문조사조차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저것은 의대생의 대표성명이 아니라 우리는 투표조차 하지 않고 지들 멋대로 뽑아놓은 회장의 생각일 뿐입니다. 참 어이가 없군요. 이렇게 공식적으로 발표를 하다니... 지들이 무슨 정치하는 줄 아나 봅니다... 어이없군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