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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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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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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20:21
어째서 저렇게 할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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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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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12:43
놀랍네.. 저렇게 까지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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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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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12:36
의사들의 투쟁방식은 왜...늘 저렇게 시대에 뒤쳐져야만하는가...아직도 의사들은 멀었다...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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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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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11:38
치료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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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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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11:37
환자를 생각하는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의사를 그렇게도 흔들어대니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갈 곳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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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11:34
칼로 배를 그을수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고 슬프다. 이러한 의사들의 심정을 일반국민들이 알까나 정말이지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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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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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10:46
의료법이 의사들만의 법은 아니거늘... 우리나라 모든 법을 국민들이 좋아서 지키는것도 아니거늘... 환자의 생명을 책임지고 있는 의사로서 자신의 몸을 투쟁의 도구로 사용한다는 것은 사회성이 없는 의사조직의 문제이며 근본적으로 교육체계에도 심각한 문제가 있구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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