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9366262

댓글 1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시민 02.06 10:41
우리나라 최고의 지성인으로써 생명을 최고의 가치로 알고 있는 의사로써 이렇게 밖에 대응을 할 수 없다는 것에 경악을 금할수 없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사무라이사 02.06 09:12
의사의 권익과 간호사의 권익은 다르다 .누구를 위한 것인가. 반이성적 해위를 거두어야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서울시민 02.06 09:09
차기 의협회장으로 밀어줄께 쇼는 고만해라 그라고 니 엄마 요런사실아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2.06 08:39
어휴 저 떵배 봐...제일 떵배 많이 나온넘이 쑈했구먼...다 각본대로 한거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rr 02.06 08:13
얼마나 분개했길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 02.06 08:10
쑈들 하시네...진짜 국민을 위한 것이 무엇인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할복맞네 02.06 07:25
좌훈정 이사도 '내가 왜 배를 갈랐겠느냐'라고 하잖아. 혈서야 피가 흐르니까 한번 더 쓴거고 배가른게 진짜 목적 아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