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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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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08:53
경실련이 제대로 보는 면도 있구군요. 의사들의 특권의식 보다는 공무원들의 전근대적인 사고(국민위에 군림하고, 한낫 이익단체정도는 발끝에 때로 아는)가 더 큰문제 입니다. 토론 과정에서 의사측에서 이런 저런 주장을 하면 알았다고 하고 실제로 의견반영은 전혀 안해주고 합의했다고 발표하고..이런 독재 국가에서나 있을 법한 공무원들의 태도가 의사들의 분노를 사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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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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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08:14
간판변호산 신**는 의료소송변호사요...혹 경실련변호사는 환자/의사관계를 이간질해서 금전적 이득을 취하려는 것은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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