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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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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 02.09 01:45
의사는 의사고 간호사는 간호사고 간호조무사는 조무사입니다. 간호사100년 경험있다고 의사 못 되고, 간호조무사 100년 경험 있다고 간호사 못 됩니다... 암만 집단 이기나 무슨 말을 어떻게 갖다 붙여도 기본적으로 한계가 있는것입니다. 물론 아주 예외로, 예가 적절한가 몰라도 노가다가 건축전공한 사람보다 간단한 집을 더 잘 지을수 있겠지만 또 오랜 업무경험으로 어떤 사건에서 판결이나 결론을 더 잘 예상하여 그리 될 수도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것은 아니지요. 마찬가지로 의료계에도 분명이 그렇습니다. 참고로 저 간호사 당사자입니다. 제발 간호조무사와 간호사와 단어가 비슷하니까 비슷하리라 생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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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사는 02.08 00:01
전문대 나옵니다.자격시험 공고히 봅니다.솔직히 개원가의 간호조무사, 다들 자격시험봤나요?학력이 전문대라도 나오셨나요?비교할걸 하셔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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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2.08 00:00
간호조무사는 의료법상 의료인이 아니에요.그럼 의료기사들도 의료인이게요?방사선사,임상병리사,물리치료사...다 의료인 해줘야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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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2.07 23:39
지적 감사합니다. 격랑(激浪 : 물결랑)인데 良(어질 량)의 량으로 잘못하는 착오를 범했습니다. 겸허히 수용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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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st 02.07 12:32
격랑이 아니라면 격앙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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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st 02.07 12:31
정 기자! 격량이라는 단어는 편집팀장이 잡은 제목인가요?격량이라..거센 파도라는 뜻의 격랑을 잘못쓴 듯 한데..아무도 고쳐주는 사람이 없다니..답답하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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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사 02.07 03:44
조무사를 의료인으로 인정하는 구먼, 병원에서 근무하는 자는 모두 의료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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