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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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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02.07 08:06
의사건 거지건 자기 밥통 관련된 일 아니면 누가 움직이겠나.자기 밥통 지키려고 싸우는 사람들이나 자기 밥통 아니라고 지켜보는 사람이나 똑같은 사람이니 서로 욕할 거 없네요.환자를 위해서 이런 열정을 좀 보여줍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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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하네 02.07 01:49
교수면 레지던트 미래에 대한 책임도 있는거 아닌가?? 의료법 개정됨 의사는 공무원의 노예기 되고 사이비 의사들이 판치게 되는데도 관심이 없다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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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히네 02.07 01:12
교수들 당신들은 의사아닌가? 왜 그렇게 답답하게 사는지그렇게 계속 살거면 차라리 교수 때려쳐라. 학생들이 뭘 보고 배우겠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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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들 02.07 00:50
지네 밥통지키고 전공의들 갈구는걸 즐기려는거 외엔 관심 아무데도 없는 병신들이 대부분이오. 포기하시오. 의사쓰레기들이 대부분이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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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2.06 23:10
교수님(의료법 개정에 반대할 의사가 없다는 교수님)께저도 의과대학 교수 입니다만 뭣하러 교수하십니까?제가 판단 할 때 개정하고자 하는 의료법의 내용을 잘 모르시는 모양인데 최소한 대학 교수라면 뭔가 관심을 갖고 보셔야 되는것 아닌가요?귀하의 잇권이 목전에 있어야 눈을 크게 뜨시렵니까?그렇게 무관심 할 바에야 교수 그만 두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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