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국제 경쟁력이다. 의사들이 너무 작은 문제에 매달리지 말라. 옛날 면허 한장이면 일생동안 잘 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30년도 안가서 현실은 생각을 무너뜨려다. 간호사와 약사만 견제하면 되는냐 생각해보자. 그들은 의료가 의사만하는 것이라고 하는한 의사를 도와주는 자들이다. 넓게 보자.
병원 전공의 몫이다. 용기없고 배짱 없는 녀석들이라면 그냥 그렇게 받아 들이면 되는 거고 아니면 그냥 그런거지. 87년 민주화 운동 70~80년대 반정부투쟁 다들 20대들이 주도 했지. 사회인들이 들고 일어난건 아니지. 자기가 한만큼 받는거고 병원전공의들이 하는 행동이 지들의 미래 인거지. 의사가 앞으로 잘살든 못살든 간호사가 의사하든 신경 써주는 사람 없다.
앞으로 어떤 의료 현실에서 살지 생각해볼 인턴 레지던트들이 정부의 의지대로 가는걸 따라 한다면 그걸로 대학교수가 인턴 레지던트들 참석하라 설득하는 것도 우습짢아? 교수가 하지 말래도 인턴 레지던트들이 들고 일어나면 종합병원 마비 인걸 모르나? 교수들욕할게 아니라 인턴 레지던트들의 선택에 맞기는게 중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