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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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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snam 08.06 00:57
건국대 병원, 동일교수가 똑 같은 의료사고를 2번씩 이나…저희 아버지께서 머리가 아프셔서 건국대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 측에서는 뇌혈관에 꽈리가 있다고 수술을 하자고 했습니다. 병원측에서는 1~2시간 수술이면 3일 후에 퇴원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수술은 아주 간단하고 건대 병원은 사고가 난적도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와 형은 수술 동의서도 작성해 주었습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꽈리의 크기가 5 mm 이하면 수술을 안해도 되고, 5~10 mm 이면 수술을 권하고, 10 mm 이상이면 수술을 하는게 안전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저희 아버지의 뇌혈관 꽈리는 4.25 mm 였습니다. 수술 당일 (7월2일) 갑자기 사고(수술 중 혈관 파열)가 터졌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구미에서 서울까지 급하게 올라갔습니다. 이미 개두술은 시작되었고 간호사들이 서류 뭉치만 잔뜩 들고 왔습니다. 무조건 사인하라고 재촉해 대더군요. 생사가 오가는 마당에 서류 뭉치를 읽어보지도 않고 사인했습니다. (이게 가장 후회됩니다.) 6시간의 장시간 수술이었습니다. 수술을 마치고 나온 강현승 교수는 마치 죄인인 양 얼굴을 들지 못했습니다. 생각보다 꽈리가 복잡하고 어려운 수술 이었다고만 했습니다. 2~3일 후면 회복될 거라고 했지만 또 다시 수술에 들어갔습니다. 뇌가 부어 올라서 뇌의 일부를 잘라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화가 치밀었지만 그래도 의사를 믿어보기로 했습니다.저희 아버지는 1달이 다 되어가지만 아직도 의식이 없으십니다. 너무 답답해서 인터넷을 뒤지던 중 아주 중요한 자료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의문점이 생겼습니다.1. 건대 병원이 개원 후 1년반 만에 뇌혈관중재치료 200건을 돌파했다고 합니다.(서울지역 대학병원 2위) 뇌혈관 환자가 갑자기 늘어나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이렇게 많은 수술을 했을까? 그렇다면 사고 건수도 많지 않을까?2. 신경외과 강현승 교수가 06년 6월에도 저희 아버지와 똑 같은 수술 중 환자가 죽어서 소송중 이라는 것입니다. 사고가 없다고 했던 말은 완전 거짓말이었습니다. 사고가 나서 소송 중인 의사가 저희 아버지를 또 수술하다가 똑 같은 사고를 또 일으킨 것입니다. 수술 전 이 분도 산에 놀러 가서 벌에 쏘일정도의 확률이라고 해서 수술을 했다고 합니다. ( 아래 첨부글 참조 바랍니다.) 저는 이분을 꼭 찾아야 합니다. 연락처를 아시는 분은 저에게 꼭 연락 바랍니다. (011-9897-8850)병원 측에서는 수술 실패 후 아직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습니다. 소송을 걸 테면 걸어보라는 식입니다. 그래서, 진료기록부를 요청했더니 2틀 후에나 자료를 주었습니다. 저는 건국대 병원의 이런 행태를 꼭 알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꼭 밝히고야 말겠습니다. 여러분 도와 주십시오. --------------------------------------------------------------------제목 : 우리나라는 의료사고의 대한 대책이 없습니까?작성자 : 김필순 , 2006.05.13 출처 : KBS 게시판--------------------------------------------------------------------------------------------------------건국대 병원에서 의료사고로 저의 형부가 돌아가셨습니다형부와 언니한테는 아주 간단한 시술이라며 뇌혈관조영술을 하자하여 검사결과 뇌혈관중 한개가 부풀러 올라있어서 조영술로 간단하게 시술을 하자고 하였습니다조영술시술중 뇌사로 삼일만에 돌아가셨습니다알고봤더니 그건 뇌혈관조영술이 아니고 색전술이였습니다언니와 돌아가신 형부께는 분명 조영술이며 아주 간단한 시술이라고 4년에 한번 산에 갔다가 벌에 쏘일정도의 사망률이고 또한 맹장수술보다 더 간단한 시술이라 하였습니다알고봤더니 정말 위험한 시술이라고 합니다건대병원은 최첨단 기술과 시술을 갖추었다고 했지만 응급사황이였는데도 응급처치를 바로 하지 않아 뇌사로 사망까지 이르게되었습니다병원측은 잘못이 없다라고 하는데 말이 안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분명 시술전에 색전술이라는 것에대해서 설명도 없었습니다그리고 뇌압이 올라 혈관이 터졌을때도 응급처치를 바로 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의사로서 최선을 다하지 않았고 그후 의사는 분명 저와 가족들있는곳에서 " 저나 환자나 재수가 없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분명 무책임한 말이였습니다 장례치르고 나서 의사와 대면을 했을때 제가 물었습니다 그런데 담당 의사였던 강현승선생는 분명 말한마디도 못하고 상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사람이 그러더군요 "그렇게는 말안했을겁니다"라구요. 정말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면 그 의사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해야했습니다 하지만 분명 그렇게 말했기에 반문하지 않았습니다의료사고 대책은 없습니까~분명 밝히고야 말겠습니다건국대병원이 문제가 많음을 밝혀야합니다저의 언니와 어린조카 뿐아니라 의료사고로 고통받고있는 사람들이 많을것입니다우리 네티즌님들 도와주세요~ 이렇게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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