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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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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 02.10 01:27
개원의사들이 의료게의 기초이자 토대이다. 이들이 단순하게 밥그릇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의료와 국민건강이라는 대의를 위해서 나가고 있다는 것도 큰 병원에 있는 교수들은 알아야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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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다 02.10 00:26
의사+조무사 VS 간호사+약사+파라메디 - 병원버젼 -근데 건강단체 니네 정체는 뭐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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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 02.10 00:18
양심에 따른 진료는 무리, 과학적 진료라야 말이 된다.세상모든 사람은 양심에 따라 행동은 하지만 그 야심에 따른 행동은 법적 규제를 받는다. 진료행위는 법의 범위 안에 있다.양심에 따라 진료 했다고 면책되는 것도 아닌데 표현이 미숙하네요, 과학적 진료를 제한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환자를 위태롭게 한다.그런데 과학적 진료도 사회ㅏ의 공공복리 범위내에서 절충되는 것이다. 여기서 정부와 항상 갈등을 가지고 충돌하게 된다. 이러한 현상은 영원히 반복하면서 사회는 역사적 과정을 엮어 간다. 일시적 유리 불리에 너무 매달리지 말고 의연한 자세를 가짐도 필요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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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 02.09 23:28
아암 그렇지 그렇고 말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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