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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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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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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10:21
밥그릇 싸움에 국민들 시선이 곱지 않습니다...의사들이 자해하고 깃발들고 나서면...국민들은 절망감이 듭니다...특권의식 버리고 같이사는 사회라는 인식이 필요합니다..만일 의사들의 이기주의가 정당성이 있다면어렵게 사는 경찰이나 소방관은 강도가 설치고 불나서 난리가 나도 생활이 어려우니 나몰라라 해야 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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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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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10:24
밥그릇 싸움으로 보지 말고 전문직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하향평등주의에 대한 강경한 입장 표명입니다. 의사의 고유영역을 무시하는 법을 진행한다고 하는데 시민님 말슴처럼 경찰이나 소방관 역할을 다른 분야의 사람들한테 넘간다면 참고 가만히 있겠습니까. 선입견으로만 의사들을 바라보지 마시고 이추운 겨울에 일요일 과천벌에 수만명이나 되는 의사들이 무었때문에 모였을까를 생각해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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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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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04:54
그렇다면 간조도 간호사 일 할 수 있게 하고 한약사도 한의원 개업하게 하고 전공의도 전문의 진료 볼 수 있게 하라. 그럼 간호사, 의사, 약사 뭐하러 국가 시험 쳐서 따로 뽑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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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04:54
그렇다면 간조도 간호사 일 할 수 있게 하고 한약사도 한의원 개업하게 하고 전공의도 전문의 진료 볼 수 있게 하라. 그럼 간호사, 의사, 약사 뭐하러 국가 시험 쳐서 따로 뽑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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