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피한 선택이다. 지금난국을 해결하는 최후적 방법이다.50년 박봉에 고생한 간호사를 등돌리고 집회에 간호조무사까지 끌어들인 의사가 무슨 명예를 찾을 수 있나.너무나 비통하다. 의료법이 제정될 당시의 여건을 지금 주장할 수 있겠는가. 병원에 근무하는 의사의 수보다 의사아닌 자가 훨씬 더 많다.의료인을 뭐 사회에서 달리 인식해주는 것도 아닌데 의사들은 거것마저 고집한다.
불가피한 선택이다. 지금난국을 해결하는 최후적 방법이다.50년 박봉에 고생한 간호사를 등돌리고 집회에 간호조무사까지 끌어들인 의사가 무슨 명예를 찾을 수 있나.너무나 비통하다. 의료법이 제정될 당시의 여건을 지금 주장할 수 있겠는가. 병원에 근무하는 의사의 수보다 의사아닌 자가 훨씬 더 많다.의료인을 뭐 사회에서 달리 인식해주는 것도 아닌데 의사들은 거것마저 고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