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
7
3
6
3
5
3
3
댓글
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대오
다른댓글보기
02.14 08:29
회피가 아닌 정면돌파로 의협의 회장이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줘야한다. 그렇지 않으면은 의협의 대오가 흐트러지고 파괴된다 대오는 살려야한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관전
다른댓글보기
02.14 08:28
장고에 들어갔어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동료
다른댓글보기
02.14 03:45
불가피한 선택이다. 지금난국을 해결하는 최후적 방법이다.50년 박봉에 고생한 간호사를 등돌리고 집회에 간호조무사까지 끌어들인 의사가 무슨 명예를 찾을 수 있나.너무나 비통하다. 의료법이 제정될 당시의 여건을 지금 주장할 수 있겠는가. 병원에 근무하는 의사의 수보다 의사아닌 자가 훨씬 더 많다.의료인을 뭐 사회에서 달리 인식해주는 것도 아닌데 의사들은 거것마저 고집한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3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