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5264478

댓글 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설명 02.14 02:40
대부분 보험지배받는 의과와 달리 치과, 한의는 보험비중이1/3 ,1/4도 안되니 통제 안받독 영향이 적고 비급여도 병원 임의로 수가를 다 받을수있게 되어(보약, 보철, 틀니 등) 의과만 비급여 옥죄는 상황이어서 사정 다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마디 더 02.14 02:07
그러니까 당신을 바라보는 시각이 꼭 뭐같이 바라보는 거다...아무리 조그만 인터넷 신문 기자라고 하지만 좀 알고 써라..제목 부터 편향적인것 봐라...... 에공..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 02.14 02:05
진광길 씨 정신 좀 차려라...그렇게 기사 거리가 없냐?? 그 회의록 공개된 건 2월 5일 이었고..그것 가지고 의사협회와 복지부와 설전 벌이고 있는 일이다.그건 때문에 결의 대회두 한거구...그건 이제와서 의협이 왕따당한다구 쓰는게 맞냐?그 때와는 달리 치의협, 한의협, 병협두 의료법 개악에 반대한다고 표현하는 이마당에..........바보....속보인다 속보여~ 정신좀 차려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사탄 02.14 01:33
치과의사법도 필요하다. 한의사법도 물론 필요하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개띠 02.14 01:09
지금 정부에서 만드는것은 의료법이 아니라 의사법을 만드는 내용이니 문제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위원회 02.14 00:53
의료법과 의사법은 다르다.의사가 착각하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궁금 02.14 00:27
무엇이 억지 주장인지 기사내용으론 모르겠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