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
1
9
1
1
7
3
0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제약
다른댓글보기
02.22 19:59
아버지와 아들간에 갈등의 골이 알려진것처럼 봉합이 되지 않았다는 것인데 보기에 정말로 안타깝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1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