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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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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02.23 00:28
원내약국에서 조제받을 때 9시 가서 5섯시 왔다. 어느것이 국민편리냐속보인다. 의사의 탈을 쓰고 어찌 그런말을 , 그러니 의사말이라면 믿기지 않는다.그들의 권위속에 아픈자는 돈으로 보이는 것 같다. 아침부터 좀 미안합니다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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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는 무슨. 02.23 01:02
약국에서 임의조제나 임의대체조제나 하지 마시오.나 잘나가는 대형병원 의사인데, 약국에서 임의조제, 임의대체조제하는 것 많이 보아 왔소. 약국 조제료나 폐지해야지 무슨... 약 포장하는데 뭐 그리 비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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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자에게 02.23 01:21
너 의사아니지 의사가 노동의 대가를 인정안할 리 없고조무사가 처방하나 리피트하는 데 무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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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 절감? 02.23 04:40
원외로 처방하면 최고가 약 써야하지만,...내 병원에서 주면 젤 싼거로 한다시는 말씀....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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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2.23 06:08
약싸개들 조제료 철폐해야 한다. 안그래도 보험료 비싸 죽겠는데, 약싸는데도 돈 줘야하냐? 그냥 기계로 돌리면 되잖아? 약싸개들 밥그릇타령 짜증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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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02.23 06:27
날덥거나 비오고 더욱이 애 없고 할머니들이 병원갓다가 약 받으로 약국에 갈려면 정말 힘들다. 부모님들이 불편함이 무척 하소연한다.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서 이런 불편함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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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 02.25 11:25
누구 허락도 안받고 지 멋대로 하겠다고? 사전에 허락이나 받고 그런 말 나불대던지 말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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