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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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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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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20:43
치고받기 했으니 한번 더해서 결판을 내야 하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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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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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00:15
양쪽 모두 자기 입장만 내세우고 타협의 기미가 전혀 안보여 안타깝네.용어에 집착하지 말고 아는바로는 시행령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서로가 머리 맞대고 의논하면 지금과 같은 반목하는 상황에서 조금은 발전적인 결과를 얻을수 있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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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전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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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22:05
국민들 눈에 비치치는 역시 밥그릇 싸움으로 보이네요..자기 주장이 강할수록 국민감정에서는 멀어집니다... 이젠 지겹거든요..대한민국이 의사만, 약사만, 간호사만 사는 사회가 아니거든요...진정으로 국민을 사랑하지 않는 가식과 자기권위는 이젠 유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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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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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12:50
쓰레기 민간인자격증 남발하는 유사의료행위부터 박멸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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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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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11:41
앞으로 해야 할 일은 몸으로 저지하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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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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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05:19
토론대에서의 장회장의 반론은 상당히 파워 있었고 의협의 수장으로서 믿음직한 맏형 역활을 다 한것 같아 듬직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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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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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05:15
시골의사가 아니라 시골간호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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