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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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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01:51
분업자체가 필요 없는 제도이기에 그 취지를 살릴 필요가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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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 02.27 00:14
김병호의원은 분업자체의 이론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두 기관의 독립은 협력을 전제로 하는 것인데 협력의 균형을 맞추지 못하면 의약분업은 그 취지를 살릴수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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