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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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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지요 02.28 05:22
복지부는 약사 위해 일한다는것.경질환 본인부담 높여 중증 질환자에 주다며 겨우 7천억인데.의약 분업 안하면 국민들이 편리하게 의료기관 이용 할수 있다는 것은 알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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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에 대해 좀 아는이 02.28 07:27
위험한 성분명 처방 --약의 성분은 같으나 약효 및 용량(약가)이 다른 경우가 많으며 복합성분의 약품도 있고 약사는 약효, 약가와 관계 없이 성분이 같다는 것 많으로도 마진이 많이 남는 약을 환자에게 조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그 피해는 환자에게 돌아갈 것입니다.그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야할까요? 1) 복지부장관, 2)제약사, 3) 식약청, 4)약사, 5) 처방의사.결국 환자가 잘 못되는 경우, 치료에 대한 책임은 의사에게 돌아갑니다. 잘못은 다른 사람이 하고 책임만 남는 꼴이 되겠군요.싸구려 약을 쓰도록 장려하여 약품비 줄이는 것이 과연 환자를 위한 건가요?과연 누구를 위한 성분명 처방인가 복지부장관, 국회의원게 물어보고 싶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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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 02.28 07:29
장관님 빠를수록좋습니다. 어느 약국에 가도 약지을수 있게 하여주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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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아빠 02.28 08:13
대학병원앞에서 약탈려구 1시간이상 기달리는 것도 고역입니다 그냥 아무데나 약국어디에서라고 약지을 수 있게 해주세요 예!!!!1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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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아빠 02.28 08:37
애엄마는 약사 맞지요.진정 애 엄마 아빠는 보험료가 너무 늘어 의약분업 철폐를 외쳐야지요.현재 살만한 약사들 외에는 의약분업 원하는 사람 거의 없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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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死 02.28 11:21
약장수들의 똘마니 장복심과 문희, 그리고 거기에 장단 맞춰서 보험재정만 어떻게 아껴 보려는 쓰레기 복지부... 짜증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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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2.28 14:15
슈퍼나 편의점에서도 박카스나 타이레놀 살수있게 해야하지 않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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