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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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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약국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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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09:24
의약분업 이전 같이 다 해쳐먹으려고...일반의약품을 80퍼센트로 늘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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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씹쌔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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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08:32
이 빙신들아...그리 약 부작용 지랄하면서 슈퍼에서 아무약이나 집어가는게 그리 좋으냐..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집단 정신병자들아...똥약이나 처방하지 마라..제약회사 직원이 쁘로만 많이부면 똥이라도 약에 쓰지..돈벌레쌔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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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개쌔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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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08:29
국민편의가 그리 걱정이면 일반의약품을 선진국 수준으로 대폭 늘려라...선진국은 잔탁,큐란..로섹까지도 일반약인곳 있다..이 돈벌거지 으사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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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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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02:42
이거 간단하게 때려 잡는것 있습니다.의약분업 전에 병원급이상에서 분명히 약국이 있어 외래 처방 했습니다.병원에서 어짜피 재산 강탈해갔으니 병원내 외래약국부활하면 성분명 처방 하겠다고 하세요. 오히려 의사들이 하겠다고.그러면 약사들 입 쑥드러갑니다.지까짓것들 성분명 성자도 안나옵니다.이미 병협에서는 여론화 할려고 하던데누가 작살나는지 해봅시다/자율경쟁으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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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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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14:18
국민들이 슈퍼나 편의점에서 약 살수있게 되면 가벼원 감기에 걸리면 지금처럼 병원에 안가고 약국에도 안가니까 보험재정 세이브되잖아. 쉬운것도 있는데 어째서 안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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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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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14:15
슈퍼나 편의점에서도 박카스나 타이레놀 살수있게 해야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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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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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11:21
약장수들의 똘마니 장복심과 문희, 그리고 거기에 장단 맞춰서 보험재정만 어떻게 아껴 보려는 쓰레기 복지부...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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