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성분명 처방 --약의 성분은 같으나 약효 및 용량(약가)이 다른 경우가 많으며 복합성분의 약품도 있고 약사는 약효, 약가와 관계 없이 성분이 같다는 것 많으로도 마진이 많이 남는 약을 환자에게 조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그 피해는 환자에게 돌아갈 것입니다.그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야할까요? 1) 복지부장관, 2)제약사, 3) 식약청, 4)약사, 5) 처방의사.결국 환자가 잘 못되는 경우, 치료에 대한 책임은 의사에게 돌아갑니다. 잘못은 다른 사람이 하고 책임만 남는 꼴이 되겠군요.싸구려 약을 쓰도록 장려하여 약품비 줄이는 것이 과연 환자를 위한 건가요?과연 누구를 위한 성분명 처방인가 복지부장관, 국회의원게 물어보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