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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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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아 03.02 09:09
역시 의사들 주머니에 들어가는 돈이 줄어들수록 지들 주머니에 돈이 남는 줄 아는 초딩들이 수두룩하다. 니들 그 돈 아낀다고 좋아하지 마라. 어차피 약장수들과 간호년들 주머니로 가지. 니들 돈 아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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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석 03.02 08:59
사실에 대한 정확한 보도가 언론의 생명이 아닌지.... 총 진료비가 1만원 이하인 사람이 얼마나 되고 정율제로 했을 때 본인부담금이 올라가는 계층이 얼마나 되는지 전혀 언급이 없이 이런 기사를.....참고로 총 진료비가 1만원 이하계층이 36.3%(이분들은 오히려 정율제 시행 시 혜택을 봄), 글구 1만원 이상 1만5천원이하 계층은 44.6%임 고액의 진료비가 들어가는 분들의 보장성을 확대하기 위해 진료비 지불체계를 개선한다는데 이의가 있을 수 있는 지건강보험통합하면서 청춘을 바친 직원을 1/3이나 감원했는데 아직도 구조조정이라는 말이 나온다니 씁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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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03.02 07:59
병원 수입 전혀 변화 없으면 데모를 할까? 한번 생각해 볼 문제? 국민들을 위해서하는것... 글쎄요. 의사 양반들이 돈을 얼마나 좋아...!!! 공단직원 1년 인건비 4,824억원(참고 공단홈페이지->공단소개 ->경영공시->재정현황->예산현황 참조), 정확한 기사만 쓰면 안 될까요. ㅂㅅㅇ~~~~~~~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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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03.02 00:59
암에 걸려봐야 그런 소리 안하지. 9600원 이하 일적에는 환자가 이익인데 ....왜 이런 포스터가. 의사들 머리가 돌로 변했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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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03.02 00:06
현명한 의사선생들이 보시기엔 그림의 비율이 맞는것같은가요? 이젠 의대생들 안과로 몰리겠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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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03.01 23:57
정답 : 서민들의 지갑은 의사의 소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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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의사 03.01 23:51
이제 지식이 풍부하신 의사선생님들께서도 모든 제도를 "달면 삼키고, 쓰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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