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이런 기사는 쓰지 맙시다. 정상적인 조사절차를 거쳐 조사 한 것도 아니고복잡한 급여 체계상 통일된 기준에 맞추어 조사되지도 않은 데이타를 검증도 없이 일단 기사 한건 올리고 보자는 이런 기사는 별로 주는 의미가 없어요.우리나라 수련병원들의 실상이 4000만원을 줄수 있는 여건도 못되고,나는 3000만원짜리 못난이 인가 생각해 보란 뜻이 이 기사의 의도 인지요?
위 기사는 5일 전공의협의회에서 공식적으로 오픈한 자료입니다. 자료를 공개한 단체가 공인된 곳이고 발표자료 역시 의료계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내용이라고 판단, 자료에 준해서 기사화했습니다. 기사 내용에 데일리메디의 특별한 가감사항이 없는 만큼 이를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