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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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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3.14 00:35
도전의식도 도전할 만한데서 도전하는게 진정한 도전의식이다.. 만약 지금 막 의사가 된 전공의 지원자에게 도전의식이 있다면 미국의사시험이나 중국의사가 되려고 노력하는게 천배는 나을거다..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건 도전의식이 아니다..얼마전 신문기사를 보니 중국 의사 감기 환자 평균 진료비가 69 위안이라나.. 우리 돈으로 만원이다..중국보다 훨신 물가가 비싸고 인건비가 비싼 우리나라 감기 진료비는 8000원이다.. 이게 말이된다고 생각하나? 우리나라에서 의사하는건 강제 노역과 별반 다르지 않다.. 물론 노역장 탈출을 하면 된다.. 그게 도전정신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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