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
6
1
7
3
7
3
9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ㅎㅎ
다른댓글보기
03.20 04:59
이미 제기된 의견들에 대해 묵살하겠다고 분명히 해놓고선 의견을 수렴한다고 한입으로 두말하니.. 더구나 그동안 수많은 거짓말들을 해온 다음에야 누가 복지부 말을 믿나?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독재
다른댓글보기
03.20 08:22
유시민이는 독재때 하던 말들을 그대로 의료계에 사용해 먹구나..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dj
다른댓글보기
03.20 12:38
사회정의를 위해서 나가서는 의지를 말리지 말아주세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근로자
다른댓글보기
03.20 09:12
의사마저 거리로나오면 어쩌란 말인가 좀 덜 부자되어도 우리보다 나을것이다.우리는 할 수 없어 거리에에서 아들인 전투경경찰과 대치하다가 한없이 울고 돌아온다.선생님들 이정부는 잘할려고 하는데 부자들은 모두 반대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dj
다른댓글보기
03.20 12:38
사회정의를 위해서 나가서는 의지를 말리지 말아주세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근로자
다른댓글보기
03.20 09:12
의사마저 거리로나오면 어쩌란 말인가 좀 덜 부자되어도 우리보다 나을것이다.우리는 할 수 없어 거리에에서 아들인 전투경경찰과 대치하다가 한없이 울고 돌아온다.선생님들 이정부는 잘할려고 하는데 부자들은 모두 반대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4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