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이 늘고 있다는데요.. 한국의 보건문제가 보기보다 심각한거죠? 의사들은 할말은 많은데 똑똑한 것하곤 달리 영리하질 못해서 진짜 얻어야 될 걸 못 얻는 것 같습니다. 기득권 내지는 있는 사람이 더하는 게 아니라 정말 이나라 보건 정책, 국민 기초 건강에 치명적으로 변해가는 우리 의료 시스템을 제대로 세우는데 왜 좀 더 강력하고 설득력있는 태도를 못보이는지요? 일본은 오래전이긴 하지만 3일간 200여명의 생명을 앗는 휴진을 감행하면서 일본의 의료체계 바로서기에 힘을 합쳤다지요?(의약분업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