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누가 대체조제와 변경조제도 구분 못하는가? 의료소비자는 도대체 안중에도 없고 , 의새들 리베이트 챙기기에 최대한 유리한구조로 되어 있는 현제도는 필연적으로 무너지게 되어있다. 무엇보다 환자들이 매우 똑똑해져있다. 7-80년대 와는 다르다. 집에가서 인터넷 톡 치면 ,순식간에 약을 처방하는지 뒷돈을 처방하는지알수 있다.공단에서 보장해주는 거 외에, 약에 대한 알파를 챙기는거물론 인정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환자에게는 조금의 불편함도 없어야 하고, 또한 더 신뢰가 가는 약품을 사용할 권리도 환자에게 있다.그리고 사후통보 같은건 없애야 한다. 약사에게도 약가 차익에의한 불로 소득은 완벽히 차단해야 한다.그러기 위해서 타 제약사생동약 사용시 알릴 의무를 신설하고 미이행시 강력한패널티를 가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