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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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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04.16 23:24
보험자 직영병원 설립과 함께 지역단위별 고가장비 공동이용센터(PET, MRI 등) 운영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아야 한다고 판단됨. 최근 기계의존도가 높은 진료가 주로 제공되면서 고가장비의 경쟁적 도입과 이에 따른 과잉검사 등비효율적 공급,사용이 만연한 바, 공단에서 지역단위별 고가장비 공동이용센터를 설립하여 저렴한 비용 또는 무료이용(보험수가보상시 장비감가상각비 부분제외하여 보상하면 됨)하도록 하면 공급자와 소비자 모두의 만족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므로 적극 검토바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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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4.16 23:40
제목과 내용이 잘 맞지 않네요. 제목에 논란이 일 것이라는 주관적 판단이 들어갔으면 내용에 어느 정도 언급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사장이 말한 내용만 나열되어 있는데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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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4.16 23:51
논란이라는 제목에 이의를 다셨는데 관점의 차이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논란'은 오늘 기사 맨 하단에 이 이사장이 언급한 "공단의 보험자 직영병원 추가 건립은 민간병원과 경쟁하기 위해서가 아니라는… "내용과 연관이 있습니다. 이 이사장도 직영병원 건립에 따른 이 같은 우려를 하고 있는 것과 함께 현재 전체적으로 대형병원을 제외한 중소병원 및 지방 병원은 경영이 어려운 상황에서 공단이 전국적으로 직영병원을 건립하게 되면 기존 민간 병원들의 반발이 불가피하다는 측면에서 예상한 내용입니다. 이를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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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04.17 00:51
누구돈으로? 그게 공단돈이냐? 명목은 보험의 적정성 평가를 위한다지만 일산병원운영해고도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단말이냐? 왜 일산 병원은 적자만 보더냐? 적자 보게 하는게 보험숫가의 적정성이냐? 병원 만들 돈있으면 의료 숫가 적정하게 올려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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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병원 04.17 01:01
공공병상의 비율을 높여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모두 이의가 없을 것입니다. 특별히 현재 정부가 정책적으로 주도하고 있는 건강보험의 체계에서는 그렇게 해야 더욱 정당성을 갖을 수 있습니다.다만, 전술적인 선택으로서 민간 중소병원과 대립하고 경쟁하는 방식보다는 지방의 중소병원을 인수하여 공공병상 확충을 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견해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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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이라 04.17 01:08
현재 낮은 수준의 공공병상을 확충한다는 데 의미를 두고 부차적으로 생산된 자료는 보험료 산정에 활용하겠다는거 같은데. 중소병원을 역시 새롭게 건립해 경쟁하기 보다는 인수하는 방안이 적절할 듯 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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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병원 04.17 02:17
공공병상은 국립대 병원이 역할을 해야하는거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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