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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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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훈 04.19 14:38
보험료 적정 책정안이나 제대로 만드는것이 나을듯 한데..그래야 병원도 좋고, 환자도 좋고 하지 않나요? 그냥 병원이 산업으로 육성된다고 거기에 발을 들여놓으면, 다각화도 한도가 있지요..보험회사가 그것도 공단이 이런일을 시행한다는 것은 이해가 안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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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4.18 23:53
국민혈세 빨아처먹는 개같은 위치에 있는 놈들의 대가리는 항상 똑같은 생각으로만가득차 있는가 보다..거점지역별로 하지말고, 전국 의료기관을 다 없애버리고 공단에서 직접운영하는것이 훨씬 좋은거 아냐? 삭감팍팍할때 이의제기하는놈이 있나 얼마나 좋아...하여튼 우리나라 의료를 보면 잘하는것도 많지만, 정말 문제 많다..의료의 공공성이라는 단어는 정치적인 부산물로 만들어진 결과인데 이걸 의료기관에다 적용시키려고 하니 답답할뿐이다...민간병원이 왜 공공성을 가져야 되는지 이유를 설명하라..정부나 지자체에서 해준게 뭘있다고 공공성이냐?병원경영에까지 간접적으로 칼대는 정부가 폐업될때 뭘하는지 생각이나 하고 공공성이니 머니 하고 지껄여라...개뿔도 없고 대가리에 똥만 가득차있는것들이 하는짓은 똥을 처먹는 개보다 못한놈이다는 것이다..하긴 개같은 놈이 되던 개보다 못한놈이 되던 다 똑같지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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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04.17 05:12
죽여라..죽여 동네의사들 다죽여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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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병원 04.17 02:17
공공병상은 국립대 병원이 역할을 해야하는거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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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이라 04.17 01:08
현재 낮은 수준의 공공병상을 확충한다는 데 의미를 두고 부차적으로 생산된 자료는 보험료 산정에 활용하겠다는거 같은데. 중소병원을 역시 새롭게 건립해 경쟁하기 보다는 인수하는 방안이 적절할 듯 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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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병원 04.17 01:01
공공병상의 비율을 높여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모두 이의가 없을 것입니다. 특별히 현재 정부가 정책적으로 주도하고 있는 건강보험의 체계에서는 그렇게 해야 더욱 정당성을 갖을 수 있습니다.다만, 전술적인 선택으로서 민간 중소병원과 대립하고 경쟁하는 방식보다는 지방의 중소병원을 인수하여 공공병상 확충을 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견해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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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04.17 00:51
누구돈으로? 그게 공단돈이냐? 명목은 보험의 적정성 평가를 위한다지만 일산병원운영해고도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단말이냐? 왜 일산 병원은 적자만 보더냐? 적자 보게 하는게 보험숫가의 적정성이냐? 병원 만들 돈있으면 의료 숫가 적정하게 올려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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