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까지는 기성 세대 의사들의 책임이 크다집행부도 적당히 넘어 가고 대의원들도 참석율이 저조하고 참석해도 총무이사가 설명하면 바쁘다는 핑계로 "유인물로 대신합시다" 하면 또 "동의합니다" "의의없습니까" 하면 "예"하고 이루어 졌고 감사도 얼렁뚱딴 넘어 갔다이원보감사는 전체 회원들을 대신해서 의협 회무를 바로 세울려고 하고 있다이번 기회에 확 바뀌어야 한다, 더 독려해 줘야 한다
이렇게 민감하고 어려운 의료법 개악이라는 중차대안의 현실앞에서 정부와 싸우려다보면 어떤 형태라도 로비자금과 접대자금은 당연 전쟁의 무기임은 자명한 사실이다. 회장이 신이 아니거늘 왜 그 무엇도 허락함 없이 싸워서 이기라고만 하는가! 일말의 양심도 없는 집단이다.회장으로 세웠으면 그에게 지휘건을 주고무기 또한 충분하게 주고 전투를 시켜야지 팔 다리 다 자르고 말으로만 싸우라는거냐 적어도 장회장은 푼돈에 눈 먼 소인배는 아니다. 의협을 위해 많은 희생을치러고 있음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