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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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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의 04.25 01:18
임 종학 선생은 한양의대 졸업후 일본에 건너가 일본 의사고시 합격후 일본에서 성형외과와 미용외과를 전공하고 일본 오사카 경찰 병원 성형외과 과장을 역임하다 국내로 돌아온 분인데, 일본은 전문의 제도가 없고 인정의 제도만 있기에 우리나라 성형외과 에서 인정을 안해주는 제도의 맹점,헛점때문에 이고생을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간판만 전문의면 다 되는것으로 착각하는 바보같은 사람들아... 실력이 더 중요하지 않나?우물안 개구리들이 자기들만이 성형외과 전문의 라고 허가 받은 강호의 독점 독식 면허라고 주장하지말고 실력으로 승부하면 되지 , 왜 같은 의사인데도 성형외과 전문의 가 아니라고 비하하고 언론에 돌팔이수준으로 비난하고 뒷통수치나! 일본은 성형외과, 미용외과가 따로구분되어 있다.우리나라에서 쌍꺼풀 수술하러 대학병원가는사람 봤나? 코 높히러 대학병원가서 수술했다는 사람있어? 그런거 별로 해보지도 않고 성형외과 마치는걸로 알고있는데 ,또 솔직히 성형외과 마친 후배들 동료들 얘기 들어봐도 미용수술은 거의 손도 안대고 전문의 따던데.. 미용외과 전문의 또는 인정의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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