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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855729

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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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의 04.25 00:47
의료계를 위해 장회장처럼 몸을 아끼지 않은 수장을 없다고 믿는다. 결과가 어떻튼 분명한건 의료계의 권익을 위해 헌신했고 의협의 총수로서 열정적으로 일 했음을 의료인들은 알아야한다. 장회장의 사퇴에 안타까움을 표하고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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