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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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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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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12:53
모두 잠재적인 범법자가되는거지요, 환자를 앞에 놓고 교과서를 다 읽어 주어야 하는겁니다. 읽기만 해서는 나중에 환자가 못들었다면 그만이니 읽어주는 장면을 전부 촬영해야 하고요, 씨발나라에 사는게 한이고 능력이 안되서 외국으로 못나가는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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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직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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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02:55
각 질환별로 설명 매뉴얼을 만들어서 환자에게 나누어주고 싸인 받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요? 마치 수술 동의서 받듯이..그럼 로딩도 별로 안되고, 환자나 보호자가 설명 안받았다고 우길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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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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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02:08
침맞으면서 반드시 사망의 가능성까지 설명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봉침도 마찬가지구요. 의사도 한의사도 법령이 하나씩 추가될때마다 시술료를 올리는 것이 합당합니다(법에 상광없이) 정식으로 설명수가를 신설해서 받아야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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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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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01:31
어디까지 설명해야 되나요? 간단한 외래시술받으면서 사망까지 일일이 설명해야 되나요? 주사맞으면서 쇼크로 사망가능성까지 설명해야되나요? 어렵군요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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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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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02:08
침맞으면서 반드시 사망의 가능성까지 설명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봉침도 마찬가지구요. 의사도 한의사도 법령이 하나씩 추가될때마다 시술료를 올리는 것이 합당합니다(법에 상광없이) 정식으로 설명수가를 신설해서 받아야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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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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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01:31
어디까지 설명해야 되나요? 간단한 외래시술받으면서 사망까지 일일이 설명해야 되나요? 주사맞으면서 쇼크로 사망가능성까지 설명해야되나요? 어렵군요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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