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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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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끔한 05.01 23:08
정권말기의 기강해이가 불러온 행태임이 틀림없다이번 사태는 일개 주무부서의 문제가 아니라 장관이 책임지고 옷을 벗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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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한방Ab 05.01 11:48
주무부서장인 서문교씨는 '민원을 넣겠다.'라는 모 공보의의 발언에 대해서도 '원하시는 대로~'나 외치며 배째라식 모습을 보이고 있다던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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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05.01 06:16
1,600여명의 신규 공보의들에게 혼란을 야기시킨 주무부서장은 책임을 지고 완장을 벗는 모습을 보여 주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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