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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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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교수의 07.15 02:04
아주 잘하는 짓이다.한방대학병원서 개발했다는 약들도 조사하고무슨 포뮬러하면서 혹세무민하는 의료인이라는 자들 다 죽어야한다. 그래야 그나마 정도로 묵묵히 가고 있는 올바른 의사들이 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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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해야지? 07.15 02:43
나쁜놈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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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자죽자 07.15 00:04
죽어라 죽어라 하니 죽읍시다. 피부과에서 만드는 화장품 중 브랜드화 된 건 이지함 밖에 없지 않나요? 또 쫌 지나면 이지함 부도설 어쩌고 저쩌고 떠들겠네... 얼마전 기사보니 레이져 제모도 2만원도 안받고 해준다더니 화장품도 못팔고 신뢰는 떨어지고 오늘부터 또 문의전화와 환불은 끊임없이 오겠네요 시달려 봅시다. 시달리며 버텨봅시다. 그래도 안되면 빵집이나 열던지 죽어야지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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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ester 07.15 00:09
나도 의사이지만 잘못된 것은 바로잡아야한다. 일개 피부과(한의원도 마찬가지지만)가 무슨 수로 화장품을 개발한다 말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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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07.15 00:26
왜 장사를 하는냐, 의사는 의료인이라고 신봉하는 자들이 뭐 그래.장사는 약사나 하는 거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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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레이저 07.16 03:37
중풍 레이저 주사를 인근 병원에서 하는데.. 정말 괴롭습니다. 왜 그런 사이비 의료를 해야 하는가... 이해를 하면서도... 이런 일은 하지 말아야 하지 않나.... 효능이 의심스러운 치료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없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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