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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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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02 11:45
써젼..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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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의 05.02 12:37
외과 의사들이 살아야 한국의 의료가 산다. 써전 화이팅~팅~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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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05.02 15:32
이런 얘기 백날하면 뭐합니까. 교수님들, 전공의 어떻게든 받아서 부려먹을 생각하지말고 정말 나라와 국민건강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다들 청와대앞에 모여서 단식투쟁이라도 하십쇼... 당신들은 교수라고 뒷짐지고 앉아서 티비나 신문 인터뷰만 하면 뭐합니까. 그게 아니면 다들 때려치고 나와서 전국외과계통 대란이라도 한번 일으키시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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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군 05.02 18:10
외과의사가 모자르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있네요....한행에 배출되는 외과 전문의만 해도 100명이 넘는데...그 사람들은 다 어디로 사라 진답니까?어이없는 수가 때문에 외과 전문의 따고도 그냥 의원차려서 개원하는 사람이 대부분이 거늘...잘못된 정책을 탓해야지...왜 수술 할 외과 의사가 없다고 하십니까?우리나라에 외과 수술 할 사람 많습니다..다만 대학병원 교수들이 자기네들 밥 그릇 때문에 외과 교수를 안 받아 들일 뿐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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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5.02 23:57
해결법은 간단하다. 대학병원 외과 교수들을 많이 뽑으면 되잖아... 대학병원이 망해봐야 수가문제도 해결된다. 싸구려 저질 수가로 끌어 갈려니까 문제가 생기지... 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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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 05.03 01:30
이런 기사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이프다.이 문제가 단지 외과선생님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나와 우리 가족의 건강과 직접 관련되는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하지만, 현재의 우리나라 분위기는오히려 이런 상황을 잘 깨닫지 못하거나, 오히려 남의 일 보듯이 하고 있으니마음이 더 아프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헛말이 아니다.제대로 알고 대책을 세워도 늦은 판국에, 비꼬는 글들을 보니 가관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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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05.03 02:47
넘쳐나고 있는 안과,치과,정형외과 의원들.... 그 비용을 외과수련의에게 전가시키면.. 물론 단순히 보상만 높인다고 해결 될 문제는 아닌것 같다. 말뿐이 아닌 국가적 차원(너무 식상한가?)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본다. be positve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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