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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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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10 17:53
월급이 적다면서 정작 얼마인지는 안나와있네요? 제가 알기로는 천만원정도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그게 적은건가요? 그럼 얼마를 받아야 만족하실건가요 차라리 얼마를 받고싶다 라고 쓰는게 더 인간적으로 보이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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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 05.03 12:30
정부나 국민들이 진짜로 심각하게 봐야할 문제이다. 이문제 그대로 놨다가는 얼마 안가서 큰일 벌어질수있다. 돈도 안되고 고생만 죽도록하고 사고나면 당구 용어로 한퀴에 가고...... 누가 그 짓을 하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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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05.03 03:01
국가가 의사를 먹여살려야 된나.어느 사회에건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도퇴된 중기업의 수는 너들은 생각이나 해보았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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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05.03 02:47
넘쳐나고 있는 안과,치과,정형외과 의원들.... 그 비용을 외과수련의에게 전가시키면.. 물론 단순히 보상만 높인다고 해결 될 문제는 아닌것 같다. 말뿐이 아닌 국가적 차원(너무 식상한가?)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본다. be positve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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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 05.03 01:30
이런 기사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이프다.이 문제가 단지 외과선생님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나와 우리 가족의 건강과 직접 관련되는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하지만, 현재의 우리나라 분위기는오히려 이런 상황을 잘 깨닫지 못하거나, 오히려 남의 일 보듯이 하고 있으니마음이 더 아프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헛말이 아니다.제대로 알고 대책을 세워도 늦은 판국에, 비꼬는 글들을 보니 가관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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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5.02 23:57
해결법은 간단하다. 대학병원 외과 교수들을 많이 뽑으면 되잖아... 대학병원이 망해봐야 수가문제도 해결된다. 싸구려 저질 수가로 끌어 갈려니까 문제가 생기지... 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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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군 05.02 18:10
외과의사가 모자르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있네요....한행에 배출되는 외과 전문의만 해도 100명이 넘는데...그 사람들은 다 어디로 사라 진답니까?어이없는 수가 때문에 외과 전문의 따고도 그냥 의원차려서 개원하는 사람이 대부분이 거늘...잘못된 정책을 탓해야지...왜 수술 할 외과 의사가 없다고 하십니까?우리나라에 외과 수술 할 사람 많습니다..다만 대학병원 교수들이 자기네들 밥 그릇 때문에 외과 교수를 안 받아 들일 뿐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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