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사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이프다.이 문제가 단지 외과선생님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나와 우리 가족의 건강과 직접 관련되는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하지만, 현재의 우리나라 분위기는오히려 이런 상황을 잘 깨닫지 못하거나, 오히려 남의 일 보듯이 하고 있으니마음이 더 아프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헛말이 아니다.제대로 알고 대책을 세워도 늦은 판국에, 비꼬는 글들을 보니 가관이다.
외과의사가 모자르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있네요....한행에 배출되는 외과 전문의만 해도 100명이 넘는데...그 사람들은 다 어디로 사라 진답니까?어이없는 수가 때문에 외과 전문의 따고도 그냥 의원차려서 개원하는 사람이 대부분이 거늘...잘못된 정책을 탓해야지...왜 수술 할 외과 의사가 없다고 하십니까?우리나라에 외과 수술 할 사람 많습니다..다만 대학병원 교수들이 자기네들 밥 그릇 때문에 외과 교수를 안 받아 들일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