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6612447

댓글 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환자 05.10 18:03
의사라서 미워하는게 아니라 의사들이 그동안 보여준 개인주의와 이기심에 미워하게 된겁니다 단지 TV를 통해서본 의사들의 모습은 생명의수호자를 자처하는 멋진모습이죠 하지만 병원에 가는순간 그 환상은 깨지고 전국민모두가 의사를 미워하게 됩니다 의사들 정신차리지않으면 국회의원을 제치고 가장 미움받는 직업이 될겁니다 그나마 지금은 가장 미움받는직업2위라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사아님 05.03 12:27
의사라면 미워해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에게서 병은 저 멀리 떨어져있는 것일까요 물어보고 싶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다른 주민 05.03 11:14
주민 님의 댓글은 참으로 위의 글과 거리가 있어보이네요.그렇게 색안경끼고 보이면, 의사가 무엇을 해도 아니꼬아보일 수박에 없죠.근본적으로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주민2 05.03 11:01
주민님의 말씀이 맡네요, 부인까지 닮아가는 것도 보았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황당 05.03 03:17
못된 약싸개.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주민 05.03 03:11
먼저 의사가 주민과 호흡할 줄알라, 간혹 의사들을 보면 자기가 뭐 착각을 하고 있는 것같다. 이웃을 제대로 이웃으로 대하지 않는다. 나이가 많은 경우는 좀 낫다. 젊은 것들이 거만하기는 불쌍할 정도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