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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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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05.04 22:32
이를 보면 정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원칙이 없다는 말로도 볼수있지 않을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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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말로하면 05.04 08:43
의사들이 가기싫어하는 유럽의 사회주의조차도 우리나라보다는 보편적 양심이란게 있다는 증거 아닌가. 지금의 수가가 수가인가 총액만 늘어났지 개개의 병원에서는 허덕거리고 있다. 늘어난이유도 의대의 무분별 양산과 선심정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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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어디 05.04 08:18
의료만일것 같은가 메뉴도 통일해야되고 동네 짜장면값하나에도 촉각을 세우고 사사건건 따지느라 서로가 피곤한 ,개인이 다수를 상대로 투쟁해야 살아가는, 상호인정 안하고 목소리만 높이는 개같은 습성 때문이지. 다른 자영업에도 기업에서 파는 물가라도 지맘대로 결정해서 묶어버리고 싶어하는 것이 그 천한 천박민족주의의 결과라고 본다. 의료보험공단의 직원 월급결정에 여론을 조사해바도 결국 국민자신의 입장을 기준으로 엉뚱한 결과가 나올것이라 본다 그것도 의료보험공단에 대한 강력한 불신인가 먼가 꿰맞추는 느낌이 강한 결론인듯. 결국은 시장가격이 아니란얘기네. 사회적합의란 것도 시장경쟁에의해 생겨야지. 지금의 보험료가 사회적합의라고 보지도 않는다. 같은질문 다른데도 해보면 알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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